협찬이 필요한 콘텐츠와
브랜드를 연결합니다
피치온은 유튜브와 방송 채널의 협찬 정보를 모아 두는 곳입니다. 제작사는 앞으로 만들 콘텐츠를 알리고, 브랜드는 함께할 콘텐츠를 먼저 찾습니다.
왜 피치온인가요?
제안서가 메일함에 흩어집니다
협찬제안서는 메일로 오가고, 받은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다시 찾기 어렵고 최신 내용인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이력이 사라집니다
어떤 브랜드와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가 개인 메일에만 남아, 담당자가 바뀌면 회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다음 콘텐츠를 미리 알 수 없습니다
브랜드는 어떤 채널이 어떤 콘텐츠를 준비하는지 모르고, 제작사는 거래 이력이 없는 브랜드에 알릴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이렇게 이용합니다
1단계
제작사가 올립니다
채널 소개와 협찬제안서, 제작 예정인 콘텐츠 아이디어를 직접 등록하고 바뀔 때마다 갱신합니다.
2단계
브랜드가 찾아봅니다
확인된 브랜드·대행사가 플랫폼과 인기 순으로 채널을 살펴보고, 제안서를 열람하거나 내려받습니다.
3단계
피치온 안에서 이야기합니다
문의와 답장, 견적서 같은 파일이 피치온에 남습니다. 같은 회사 계정이라면 누구나 이어서 답할 수 있습니다.
지금 피치온을 시작해 보세요
브랜드·대행사는 서류 확인 후 7일 무료, 제작사는 언제나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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